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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음악 작업 과정

작/편곡 - 레코딩 - 믹싱 - 마스터링 - 발매

믹싱 과정

러프 믹싱 - 다이나믹 프로세싱 - 공간계 프로세싱

 

러프(rough) 믹싱

각 스템(Stem)의 게인(Gain) 조절과 팬(Pan)조절만로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
너무 세세하게 작업 하지 않음 - EQ Comp 조절 시 볼륨 변함
장르의 사운드적 특성을 이해하고 가는 것이 중요
개별 사운드를 전체적인 사운드를 같이 들어보며 고려
하나씩 들어가며 dB 레벨을 밸런싱
dB 레벨을 조정할 때 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올리거나 내림 Meter 보며 0 넘어가지는 않는지 체크
트랙 별로 들어보고 나서 추가로 dB를 조정하면 됨

  • 리듬 : 트랙별로 dB 레벨 조정
  • 건반 : dB 레벨 조정과 함께 기타와의 위치를 구상하고 Panning(소리 방향 조절) 조정
  • 기타 : 건반과의 위치를 구상하고 Panning 조정
  • 효과음 : 음악과의 비중 차이를 염두해두고 dB 레벨 조정
  • 보컬 : 보컬의 톤을 확인하고 나중에 톤을 조정할 것을 미리 머리속으로 구상
  • 코러스 : 비슷한 성격의 트랙별로 세부 그룹화 시킨 후 코러스 간의 밸런스를 확인

👉 러프믹싱 TIP

  • 패닝(Panning)을 완전히 한쪽으로 조정할 때는 가운데였을 때보다 크게 들릴 수 있으므로 dB레벨 조정이 필요
  • 러프믹싱 단계에서 전체적인 공간감과 그에 따른 효과 적용을 미리 구상하면 본믹싱 시간을 절약 가능
  • 스테레오(Stereo) 트랙이 필요하지 않다면 모노(Mono) 트랙을 사용하는게 프로그램 부하 줄임
  • Stem파일의 형식에 맞게 Sample Rate / Bit Depth / BPM / Signature 등을 세팅
  • Stem 파일 Import
  • 트랙 정리 (이름, 순서, 색깔 등) 👇 성지훈 엔지니어 트랙 컬러 정리법
    • 드럼(Kick, Snare, Hat / Open hat, Tom, Percussion, Cymbal) - Kick- 검정색, (Hi-Hat/Over-Hat/Tom-Tom/Snap/Snare) - 검정색, Percussion - 자주색
    • 베이스(Bass) - 오랜지색
    • 메인 화성 악기 - 건반(EP/Synth/Pad/Piano) - 하늘색
    • 서브 화성 악기 - 기타(Guitar) - 초록색
    • SFX(효과음) - 남색
    • 보컬(메인 보컬, 서브 보컬, 화음, 애드립) - 보컬 - 파란색, 코러스 - 황토색

 
❗️미터(Meter)

  • PPM meter : 피크값(Peak, 파형의 크기가 가장 큰 값) 지시
  • VU meter : 실효값(RMS, 제곱의 평균의 제곱근) 지시
  • Main streo out의 insert에 “Waves Vu meter Stereo”를 로딩
  • 플러그인의 headroom 값은 18이 default, 믹싱 시엔 이 값으로 두고 진행
  • 킥 소스만 솔로로 재생했을 때 미터의 바늘이 -5dB를 가리키도록, 클 때 -2dB를 넘기지 않도록 볼륨 밸런스 조절
  • 베이스 소스와 킥 소스를 합쳐 재생했을 때 미터의 바늘이 -3dB 또는 -2dB 사이 오도록 베이스 소스의 볼륨 밸런스 조절
  • 이렇게 밸런스를 맞췄는데 특정 소스가 과하게 크거나 작을 경우 추가적으로 밸런스를 맞춰 주면 됨. 최종적으로는 귀로 듣고 판단할 것, 미터는 보도 지표일 뿐
  • 킥 소스의 밸런스를 중심으로 스네어, 하이햇 등등 나머지 드럼파트들의 볼륨 밸런스 조절
  • 메인 화성 악기의 밸런스는 VU meter 상 -10dB 정도 오게끔 조절
  • 메인 화성 악기의 밸런스를 중심으로 나머지 화성 악기의 밸런스 조절
  • SFX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크게 할 수도 작게 할 수도 있음 - 개인적으로는 SFX사운드가 곡 안에서 너무 튀지 않게 잡는 것을 추천
  • 여기까지 하면 MR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완성, 여기에 맞춰서 보컬의 밸런스 조절

Waves - Vu meter Stereo

 
❗️볼륨 페이더로 조절 하지 않는 이유?

  • 인서트(Insert)로 들어가는 인풋 게인을 조절해 주기 위함 볼륨 패이더를 조절할 때는 Insert에 이펙터를 다 걸고 난 후에 조절함!
  • 최종 Master 레벨 미터에서 클리핑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함 = 헤드룸(Headroom) 확보
  • 러프 믹싱이 끝난 후 여기까지의 과정을 Mixdown해서 다음 작업에 레퍼런스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

 
❗️믹스 시 모니터링하는 볼륨이 작을 때?

  • 작은 부분이 VU meter -10dB 근처에 오도록 유지
  •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output 볼륨 노브를 키워서 듣는다
  • Main(= stereo out)채널의 insert 에 limiter 플러그인을 로딩해서 임시로 볼륨을 키워 듣는다
  • 큐베이스 기본 Limiter / Raiser에서 Agressive 모드 사용
  • Waves L2 stereo / Threshold 내려서 사용
  • Fabfilter pro-L2 / Mode를 Transparent로 변경 후 Gain을 올려서 사용
  • Limiter를 활용해 임시로 모니터링 볼륨을 키웠을 때는 mixdown이나 트랙별 Export를 할 때 반드시 Limiter를 Bypass(미적용) 해줘야한다

 
❗️가능하면 작업 단계별로 프로젝트를 따로따로 저장하는 것이 좋음 - 리콜, 밸런스 비교 등을 위해

본인과 작업자들의 취향과 작업환경을 고려하여 파일 이름을 작성

  • [Rough Mix] AAA.song
  • [Dynamic Mix_#01] AAA.song
  • [Master_#01] AAA.song

 
❗️믹스 스템(Stem) Export 전달할 때 같이 전달해주면 좋은 것들

  • Sample Rate, Bit Depth (ex. 24비트, 48KHz)
  • BPM(Tempo, 템포, 빠르기)
  • 믹스에 활용할 레퍼런스 곡(비슷한 느낌의 곡이나 참고한 곡 등)
  • 기타 자료(본인이 원하는 의도와 느낌, 가사 등)

 

 

다이나믹(Dynamic) 프로세싱

EQ, Compressor, Distortion, Saturation 등 소스의 질감에 직접적인 변화를 주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과정 - 주로 트랙의 insert에 건다
리버브나 딜레이를 insert에 걸 경우는?
소스의 질감에 특이한 공간감 등을 주고 싶을 경우 공간계 플러그인을 다이내믹 이펙터로도 사용할 수 있음(소스의 질감에 직접적인 변화를 넣은 것이기 때문)

 
(1) 이퀄라이저 (Equalizer, EQ)

인간의 가청주파수 대역(20Hz ~ 20kHz)을 일부를 컷(cut)/부스트(boost)해서 소스의 톤을 보정해주는 이펙터

  • Band(Frequency) : 어떤 주파수 대역을 컨트롤할 것인지의 기준점
  • Gain : Band를 기점으로 몇 dB를 컷/부스트 할 것인지를 설정
  • Q-Factor : EQ가 적용되는 범위를 결정하는 값/ 작을수록 광범위한 EQ-ing이 가능하고 클수록 세밀한 EQ-ing이 가능함
  • Filter Type : 컷/부스트 하는 이펙터의 모양 설정
  • Cut : 말 그대로 사용자가 지정한 주파수 위 또는 아래로 가차없이 cut하는 필터 Low cut(=High Pass, LC, HP, HPF),High cut(=Low Pass, HC, LP, LPf)
  • Bell(Parametric) : 사용자가 지정한 주파수 대역을 중심으로 좌우 대칭해서 컷/부스트하는 필터
  • Shelf : 사용자가 지정한 주파수 위 또는 아래로 일부만 Cut 또는 Boost하는 필터 Low Shelf, High Shelf
  • Band : Low cut과 High을 합쳐 놓은 것, 그 사이 중간 대역만 쓰겠다는 필터
  • Notch : 소리를 뾰족하게 잘라서 쓰는 필터, 신디사이징의 특수효과를 낼 때 많이 사용
  • Tilt : 기준점을 기준으로 대칭

fabfilter - Pro Q3

 
❗️EQ의 방향성

킥의 하이프리퀀시에 나머지 악기들도 맞춰야 톤이 튀지않고 안정적
다른 악기들과 톤을 맞추기 위한 것이 이퀄라이저
MR의 전체 톤에 비교해서 보컬의 EQ 조정
(보컬은 MR과 톤이 튀어나오지 않게 이퀄라이징)
 
대표 플러그인

  • DAW 기본 EQ
  • Fabfilter Pro-Q3
  • Brainworx Bx_console SSL 4000 E
  • brainworx DynEQ
  • Slate Digital
  • Gullfoss
  • Maag EQ4
  • Waves API-Series (550A, 550B…)
  • Waves R-series (REQ2, REQ4, REQ6…)
  • Waves SSL channel
  • Waves JJP Series

 

(2) 컴프레서(Compressor, Comp)

일정한 레벨값(Threshold)을 넘는 소리를 일정한 비율(Ratio)로 압축(Compression)하는 장치
찌그러짐(Clipping) 및 과도한 소리(Peak)를 줄이고 음량(RMS)과 묵직함(Damping)을 확보

  1. Threshold : 컴프레서가 작동되기 위한 기준 볼륨, 단위는 dB
  2. Ratio : Threshold를 넘어간 소리에 한해 몇대 몇의 비율로 소리를 줄일 것인지를 설정
  3. Attack : 소스가 Threshold를 넘어간 후 얼마만큼의 시간 뒤에 컴프레서가 작동되도록 할 것인지를 설정, 단위는 ms
  4. Release : 컴프레서가 걸린 후 원래대로 돌아오기까지 걸리는 시간, 단위는 ms
  5. GR(=Gain Reduction), Reduction : 현재 소스가 컴프레서를 통과하면서 얼마만큼 소리가 줄어들고 있는지를 표시
  6. Make Up(=Gain), Make Up Gain : 컴프레싱으로 인해 줄어든 소리를 게인을 올려 보상해주는 곳 / GR 값을 참고하지 말고, 컴프레서를 바이패스하면서 걸기 전과 후의 청감상 레벨을 최대한 비슷하게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
  7. Knee : 컴프레서를 디지털하게 걸 것인지(Hard Knee) 아날로그하게 걸 것인지를 설정(Soft Knee)

👉 컴프레션 방식
Split Compression : 같은 소스를 다른 컴프레싱을 걸어 합치는 것, 보컬 음압•톤 편차 줄일 때 쓰기도 함
Parellel Compression : 원래 소스에 컴프레싱하고 샌드아웃으로 컴프레싱을 한 것을 합친 것, 어택과 펀치감을 더 할 수 있어서 주로 리듬악기에 씀

  • DAW 기본 comp
  • Fabfilter Pro-C2
  • Waves CLA-2A, CLA-3A
  • Waves Rcomp
  • Waves SSL comp
  • Waves API-2500
  • Waves PuigChild 670
  • Shadow Hills Mastering Compressor
  • SPL IRON
  • SSL Native Bus Compressor v6
  • H-comp

 
(3) 새츄레이션(Saturation)

간단히 설명하자면 원래 소스(신호, 오디오, 주파수 등)을 왜곡시켜서 배음, 디스토션 등을 만들어 음색과 느낌을 변화시키는 장치를 말함
대표적으로 진공관(Tube), 테이프(Tape), 트랜지스터(Transistor) 등이 있음

  • Waves NLS Buss
  • Waves Kramer Tape
  • Waves J37 Tape
  • Kush Audio Omega TWK
  • SSL Native X-Saturator v6
  • Fabfilter Saturn
  • 큐베이스 Magneto II, DaTube
  • Waves RBass(저음역대 하모닉스 추가에 사용하면 좋을 플러그인)
  • brainworx bx_subfilter(저음역대 하모닉스 추가에 사용하면 좋은 플러그인_무료)

 
(4) 리미터(Limiter)

음향 신호가 입력범위를 넘어선 소리는 클리핑(Clipping)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장치
압축비율(Ratio)이 과도하게 걸린 컴프레서의 일종으로 보기도 함
음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스터링 단계에서 주로 사용됨

  • Waves L2
  • Waves L1, L3…(마스터링 때 적극 활용하는 경우는 잘 못봤음)
  • Fabfilter Pro-L2
  • Brainworx bx_limiter Ture Peak
  • 큐베이스 Raiser(Aggressive 모드)

 

 

공간계(Time-based) 프로세싱

Reverb, Delay를 통해 특정 공간의 잔향이나 울림를 만들어서 작업물 전체에 통일된 공간감을 부여하는 과정 - 주로 트랙의 send(혹은 aux)를 활용❗️Insert 방식과 Send 방식의 차이 이해하기

(1) Insert 방식 - 직렬 방식으로 이펙터를 적용, 이펙터를 거는 순서에 따라 사운드가 달라짐, 트랙 자체에 이펙트를 건다는 느낌
(2) Send 방식 - 병렬 방식으로 이펙터를 적용, 원 소스의 시그널과 이펙터가 적용된 시그널을 합쳐 각자의 볼륨을 조절해서 사운드의 밸런스를 맞추는 방식, 이펙트 트랙(채널)을 통해 이펙트를 묻히는 느낌
 
👉 Pre-Fader와 Post-Fader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기
사전적, 기계적 의미로는 소스(오디오 신호, 시그널 등)을 볼륨을 조절하는 🎚페이더(Fader)의 전(pre)/후(post) 중 어디를 거칠 것인지 신호 방향을 결정하는 것
Pre-Fader는 Insert Fader와 Send Fader를 각각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하는 것
Post-Fader는 Insert+Send의 볼륨을 트랙의 Fader에서 일괄적으로 조절하는 것
 
 

리버브(Reverb)

(1) 리버브의 각 파라미터와 역할

  • Predelay : 원음이 나오고 몇 ms 뒤에 잔향음이 붙게 할 것인지를 설정하는 노브(원하는 음상과 위치에 따라 조절, 보통은 템포에 맞춰 계산하여 설정)
  • Reverb Time (=Decay, Length, Time) : 잔향의 지속 시간을 설정
  • Diffusion : 잔향의 확산감을 설정
  • Density(=Population) : 잔향의 밀도감을 설정
  • Size : 잔향이 울리는 공간의 크기를 설정
  • 뒤에 EQ, Gate 등 활용 할 수 있음

(2) 리버브 타입

  • Chamber Reverb (= Church, Cathedral, Tunnel) / Hall Reverb : 크고 넓은 공간에서의 잔향
  • Plate Reverb : 보컬, 스네어에 많이 사용
  • Room Reverb : 랩, 보컬

플러그인

  • Valhalla Vintageverb
  • Waves RVerb
  • Lexicon Hall Reverb

 

딜레이(Delay) : 소리의 '반복'을 통해서 특정한 공간감을 만들어내는 이펙터

(1) 딜레이의 각 파라미터와 역할

  • Delay Time(=Time) : 소리를 얼마만큼의 간격으로 반복시킬 것인지를 설정, ms 단위로도 적용할 수 있고, 프로젝트의 bpm에 기반한 박자 단위로도 적용할 수 있음
  • Feedback : 소리가 반복되는 길이(시간)를 설정(=리버브의 Reverb Time과도 같은 기능)

(2) 숏 딜레이와 롱 딜레이

  • 롱 딜레이(Long Delay) : 공간감을 주고자 딜레이를 세팅할 때 사용(1/8, 1/4박자 등 비교적 긴 단위의 Delay Time)
  • 숏 딜레이(Short Delay) : 공간감보다는 소스의 두께감이나 특이한 울림을 세팅할 때 사용(1/32, 1/64 등 비교적 짧은 단위의 Delay Time)

(3) 딜레이의 종류

  • Mono Delay : 음의 반복을 Mono로만 하는 딜레이 타입, 스트레오감이 없기 때문에 공간감을 주기 위해 사용하기는 어렵고, 보통 보컬 소스에 딜레이를 통한 깊이감을 줄 때 사용
  • Stereo Delay : Left와 Right에서 나오는 딜레이에 대한 설정을 각각 해줄 수 있음 ex) L에서는 1/8길이로 딜레이 반복, R에서는 1/4길이로 딜레이 반복
  • Ping-pong Delay : 설정해 놓은 Delay Time대로 L > R > L > R 또는 R > L > R > L 탁구에서 공을 주고 받듯이 딜레이가 왔다갔다 하는 느낌의 이펙팅 ex)Delay Time을 1/8로 설정해놓고 Start Left 버튼을 활성화하면 1/8박자 기준으로 반복되는 딜레이가 왼쪽부터 시작해서 오른쪽, 왼쪽, 오른쪽

플러그인

  • Waves H-Delay

 
코러스(Chorus), 에코(Echo), 플랜저(Flanger)

*딜레이와 리버브 계열 ❗️믹스 Stem 데이터에 잔향이 포함돼 있는 경우

  • Pre-Delay
  • Reverb Time(잔향의 길이)

귀로 듣고 판단해서 나머지 소스에 적용할 세팅을 대략적으로나마 그려보면 잔향이 포함돼 있는 소스와 그렇지 않은 소스 간 공간감을 맞추기가 비교적 쉬워짐
Pre Delay = 원소스 재생 후에 잔향이 얼마나 빨리 또는 늦게 들어오는지를 체크
Reverb Time = 잔향 발생 후 얼마나 길게 또는 짧게 유지되는지를 체크

 
 👉 플러그인 활용 팁 

Fabfilter Pro-Q3 기능 및 활용

- 자유로운 창 크기 조절 가능

- EQ Spectrum Matching 기능(Analyzer)

: Pro-Q3가 걸려 있는 트랙끼리 서로 스펙트럼을 공유하면서 겹치는 부분을 볼 수 있음 주파수 중첩으로 인한 마스킹 효과(Masking Effect) 방지할 수 있음
EQ는 기본적으로 Cut해주는 것이 좋다
Boost를 하게 되면 peak level이 올라가기 때문(Headroom 확보)

- Spectrum Freezing 기능

: 소스를 재생할 때의 파형을 모두 기록해서 전체적으로 소스가 어떤 Frequency Response를 가지는 지 표시, 해당 데이터를 참고해서 Cut/Boost 가능

- Mid/Side EQing 또는 Left:Right

: 기본적인 Stereo 모드를 에디팅 방향성에 따라 Mid, Side/ Left,Right로 나누어 EQing 가능
ex) 킥과 베이스 100Hz Mid중첩된 소리를 분리

- EQ적용 알고리즘(공식홈페이지 참고)

  • Zero Latency : 리듬 악기(드럼, 퍼커션, 베이스)
  • Natural Phase : 보컬이나 화성악기
  • Linear Phase : 데이터를 미리 읽어들여 연산을 하기 때문에 Latency가 굉장히 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해야되는 작업에 사용하게 되면 타이밍이 안 맞거나 하는 등의 문제 발생(Pre-ringing), 믹스 작업에 사용 시 Latency 더 커짐, 따라서 Mastering 단계에서 주로 사용

Waves API-550 시리즈

  • 550A 밴드 3개/ 550B 밴드4개
  • 파란색 노브(Cutoff Frequency), 회색노브(dB조절)
  • 1, 4번째 밴드에 Bell/Shelf 스위치 있음
  • 오른편에 Analog 스위치가 있는데 보통 off로 사용 : 아웃보드의 Floor Noise 재현한 기능인데 여러개 사용시 마스터링 단계에서 음압을 높이면 거슬릴 수 있음
  • Output 노브의 볼륨을 올리게 되면 API 기기 특유의 색채감을 입힐 수 있음(Preamp처럼 사용 가능)
  • Musical EQ로 귀로 듣고 판단해서 톤을 만들어 나가는 EQ, 사용자에 따라 어려울 수 있음

Waves MEQ-5

  • Pultec MEQ 모델 복각 플러그인
  • 2개의 Boost(1, 3번 Peak 밴드), 1개의 Cut 밴드(2번 Dip 밴드)
  • Musical EQ, 노브를 크게 돌려서 차이를 느끼면서 조절하면 좋음

Waves EQP1A

  • Pultec EQP1A 복각 플러그인
  • 2개의 밴드
  • 각 밴드마다 Cut/Boost 노브를 가지고 있음 : Boost와 Cut을 동시에 함으로써 Pultec기기 특유의 EQ 커브를 적용
  • Bandwidth EQ가 적용되는 범위(=Q값)

 
bx_dynEQ

  1. EQ + Compressor = Dynamic EQ
  2. Cut 모드를 사용해서 Q-Factor 값을 크게 주어 공진음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 -> EQ의 적용 범위를 좁게 설정 (Surgical EQing)
  3. 저음역대, 중음역대의 공진음을 제거하는 데에 사용 / 고음역대에서는 Treshold 값을 많이 줘도 작동을 안 할 수 가 있음(De-esser 대체 사용)
  • , 중음역대에 비해 고음역대의 에너지가 월등히 약하기 때문
  • WAVES F6, F6-RTA
  1. EQ + Compressor = Dynamic EQ
  2. Cut 필터를 포함해서 8개의 밴드가 있음
  3. Pro-Q3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면

Omega TWK

  1. Saturator 플러그인
  2. 특정 음역대에 배음을 더해서 해당 음역대의 존재감을 부각
  3. 플러그인 같은 경우는 배음을 더할 음역대를 설정해줄 수는 없음
  4. Intensity 노브를 오른쪽으로 돌릴수록 Saturation 효과가 강해짐
  5. Intensity 노브 옆에 불어있는 초록색 램프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얼마만큼의 이펙팅이 가해지고 있는지를 있음(초록색일 경우가 양호)

SSL Native X-Saturator

  1. Saturator 플러그인
  2. Depth 새츄레이션이 더해지는 깊이감의 정도를 조절
  3. Harmonics 짝수 배음 위주의 새츄레이션을 넣을 것인지, 홀수 배음 위주의 새츄레이션을 넣을 것인지를 결정
  4. Drive 새츄레이션을 얼마나 더할 지를 설정(Omega TWK Intensity)
  5. Mix 플러그인의 세팅값을 Wet/Dry 방식으로 얼마나 섞을 것인지
  6. Shape 고음역대에 새츄레이션을 부가하는 것인데, -50% ~ 0% 까지는 소프트 / 0% ~ +50%까지는 하드하게

The Glue

  1. WAVES SSL comp 비슷한 외관 기능을 갖춤
  2. Bus Compressor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믹스 Bus Channel 걸어서 해당 Bus 연결된 소스들을 전체적으로 한번 뭉쳐주는 목적으로 사용하면 좋음 (= Glue Compression)
  3. 특이하게 Mix 파라미터가 있는데, 보통은 100% 놓아야 사용자가 설정한 컴프레서 세팅이 100% 적용이 . 그러나 만약 Parallel Compressing 기법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여기서는 간단히 Mix 노브를 50% 둠으로써 해당 이펙팅을 적용할 있음

CLA-2A

  1. LA-2A 라는 하드웨어 컴프레서 WAVES사에서 복각해 소프트웨어화 제품
  2. 우측 하단의 HiFREQ - [FLAT] 노브의 역할 - 노브를 왼쪽으로 들릴수록 컴프레서가 고음역대에만 적용 / 노브를 오른쪽으로 돌릴수록 컴프레서가 주파수 대역에 적용
  3. Analog 버튼은 옛날 하드웨어 장비들의 노이즈를 추가해서 아날로그한 느낌을 내기위해 넣어놓은 버튼인데 쓰는 것이 나음(쓸데없는 노이즈들이 중첩돼서 사운드가 지저분해짐)
  4. Attack Release 고정되어 있음,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 불가능
  5. Peak Reduction 노브가 Treshold 역할을
  6. Gain 노브가 Make-up 역할을 - 플러그인을 컴프레서가 아닌 프리앰프 용도로도 활용 가능, Peak Reduction 값을 0으로 두고 단순히 Gain 올리거나 내림으로써
  7. 플러그인을 걸었을 Gain 기본값이 뻥튀기되어 있음 - Unity Gain(Default) 값은 32.28이나, 플러그인 초기값은 40으로 되어 있음 , Alt+마우스 좌클릭을 통해 기본값 설정 가능

Pro-L2

  1. Limiter 플러그인
  2. Style에서 다양한 리미팅 질감을 적용할 있음
  • Transparent : 별도의 배음 추가 없이 투명한 리미팅 (보통 많이 )
  • Allround : 특정 자르에 구애받지 않는 무난한 리미팅
  • Modern : 현대 장르에 알맞는 리미팅, 무난한 색채 가미
  • Aggressive
  • Punchy
  • Dynamic

강렬한 댄스, EDM, 일렉트로닉 음악 등의 리미팅에 활용
저음역대에 배음을 추가해서 해당 장르의 특징을 살리는 용도
과한 리미팅이 걸릴 경우 Distortion이나 듣기 싫은 소리, 소리가 많이 망가질 있으므로 주의

  • Safe
  • Bus
  1. Attack Release 통해 리미터가 걸리는 시간, 풀리는 시간을 정해서 장르에 맞는 리미팅 값을 설정 가능
  2. Lookahead 리미터로 들어오게 신호를 미리 읽어서 미리 리미팅하는 기능 - Attack Release 설정하고 음압을 올렸을 디스토션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Lookahead 활용하면 해당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될 있음
  3. Channel Linking Transient 경우, 스테레오 소스에서 /우가 많이 다른 소스를 가지고 리미팅을 /우에 동일한 세팅의 리미팅을 하는 것이 아닌 /우에 약간씩 다른 리미팅을 함으로써 다이나믹을 수정하기 위해 사용
  4. True Peak Limiting 사용해야 -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Peak Liminting 것인지 것인지를 설정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Mixdown 파일을 재생했을 Clipping 발생하게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1. Oversampling True Peak 값을 낮춰주기 위해 사용

Pro-DS

  1. DeEsser 플러그인
  2. , , 등의 치찰음을 잡아주기 위해 사용되는 EQ+Compressor 합쳐진 플러그인
  3. 치찰음이 보통 3kHz ~ 8kHz 사이에서 많이 잡히기 때문에 고음역대를 주로 에디팅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 고음역대에서 어떤 문제점이 발견됐을 '디에서를 한번 써서 에디팅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볼 수도 있다는
  4. '헤드폰' 버튼을 활성화하면 지금 눌리고 있는 치찰음만 들을 있음
  5. 'Audition' 버튼을 활성화하면 내가 설정해 놓은 주파수 대역 사이의 소리만 들을 있음

Multiband Compressor

  1. 일반 컴프레서와는 다르게, 구간을 나눠서 구간별로 다른 컴프레션을 있음
  2. 소스 내에서 문제가 되는 구역에만 에디팅이 가능하다는 장점

EQP1A

  1. Pultec 사의 EQP-1A WAVES 사에서 복각한 플러그인
  2. Low Frequency 대한 Boost, Cut 있는 부분 하나, High Frequency 대한 Boost, Cut 있는 부분 하나 파트로 나뉘어 있음
  3. Bandwidth 노브를 통해 Q 값을 정해줄 있는데, 여기서는 값이 작을수록 좁게 적용되고 클수록 넓게 적용되는 점에 주의해서 사용
  4. Boost Cut 함께 활용해서 +2dB 하는 것과 Boost로만 +2dB 하는 질감이 다르기 때문에 A/B 테스트를 해보면서 적용해보는것이 묘미 - 아날로그 장비이기 때문에 내가 설정한 값에서 깔끔하게 올라가지 않음, 내가 설정한 한참 이전에서 이미 EQ 커브가 만들어지고 있음

NLS Channel

  1. Saturator 플러그인
  2. SPIKE / MIKE / NEVO 가지의 새츄레이션 타입이 있음
  3. 각각 유명한 콘솔의 질감을 부여함 (SPIKE - SSL, MIKE - EMI, NEVO - Neve)
  4. SPIKE 무난하게 새츄레이션이 부가되는 느낌, MIKE NEVO 저음역대가 강조되면서 새츄레이션이 부가되는 느낌(비교해볼 )

노브를 조절했을 해당 플러그인의 EQ커브가 어떻게 변화하는 보려면 'Plugin Doctor' 같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확인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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